


64 MDCT 로 3차원 영상 재구성을 통해 본 조기 대장암의 소견이다. 이미 내시경으로 조기 대장암이 진단된 환자를 그 진행정도를 평가하기위해 64 MDCT 검사를 했다. 이경우는 암병소가 점막내 국한되어 있고 , 근육증을 넘지않고, 주위에 림파절 비대(regional node enlargement ) 소견 또한 없어 완전 조기암상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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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증상이 없었던 건강한 상태에서 발견된 조기 위암이다. 약간의 점막이 두꺼워진 소견만 보여, 쉽게 발견이 어려왔던 증례로 고해상도 내시경에서 쉽게 구별이 된다. 모든 암은 증상이 없을 때 미리서 발견된 경우에 완치가 가능하고 예후가 좋다. 증상이 없을 때 정기검진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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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가량의 소아가 복통을 호소 소아과를 방문 저희 병원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 내원; 먼저 초음파검사에서 장간막의 림파절이 커져 있고 이것이 장을 거꾸로 끌고 들어가 장충첩에 의한 장폐색이 진단되었다. 이장폐색은 시간이 지나면 장이 썩어가기 때문에 시간을 다투는 병.조기에 진단이 되었고 ,혈액순환이 아직은 좋은 상태여서 저희 병원에서 물과 바리움조영제를 이용해 성공적으로 풀었다.순간 아이는 증상이 없어졌고정상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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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50대 초반 여성으로 유방암이 발견되어 한김에 전체적인 검사를 하게되었다. 마지막날 대장내시경검사에서 S 장에 약간 큰 용종이 발견 조직검사를 했더니 대장암으로 확인되었다. 이분은 유방과 대장 두곳에 동시에 암이 자라고 있었던 케이스로 유방암과 대장암 모두 초기에 발견되어 완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담당 교수와 상의한바 ㅡ 수술을 유방과 대장 한번 마취하에 동시에 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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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군데군데 헐어있고(궤양) 하얀 농이 보인다.) 환자는 '목에 림파절이 잡힌다'내원 초음파 검사:일반적인 림파절과는 달리 병적인 림파절로 판단되었고 원인질환의 추적에 들어감:즉 림파암. 전이암. 결핵성 림파절 가능성에 대해 원인 추적. 첫째날 뇌-경부,폐,유방 간 담낭 췌장,신장 자궁...등 거의 전부위에 대해 검사;이상 없었슴. 둘째날 나머지 대장 검사;대장 결핵으로 판단하고 조직검사 중. **교훈. 림파절 비대가 오면 첫째 병적인 림파절 가능성 먼저 판단하고, 병적인 것으로 판단되면 원인을 추적해야 //배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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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검사도 대장내시경 처럼 CT로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고통없이 편안한 검사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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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에 출혈이 심한 상당히 진행된 대장암. * 변이 가늘게 나와 검사 받음 *남편이 대장검사에서 용종이 발견되자 본인도 검사 * 우리나라에서 대장암은 여성의 major cancer(주요암) 로 주목 받고 있다 탤런트 길은정씨가 이병으로 고생하다 결국은 재발해 생을 포기했다. *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20대부터 정기검진이 필요( 3년 간격) 그렇지 않은 경우는 40세때부터 정기검진이 필요하다(전암단계인 용종을 미리 제거함으로써 암을 예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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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조기위암(51 세 남자로 전혀 자각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 점막표면세 울퉁불퉁 이제 막 시작하고 있는 암병소를 볼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암이 위암. * 정기검진으로 조기상태로 진단되면 ,얼마든지 완치가 가능 * 운좋게 발견된 사례다.아마 평소에 덕을 많이 쌓고 사시는 분 같다. *역시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발견된 암이 조기상태로소 치료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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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상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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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세 남자환자로 평소 규칙적인 정기검사 차원에서 검사하심 전정부에 2 X 1.5 cm size 종괴 발견. 크기가 작아 초기로 판단되며 완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아마 항암요법을 하지 않고 치료가 끝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정기검진의 중요성!!!. 나이가 들었어도 정기검진으로 건강한 인생을 보장 받을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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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초기보다는 전암단계의 대장용종으로 추정했으나 조직검사상에 대장암초기 소견으로 나와 수술을 시행했다. 대장용종은 조직검사에서 간혹 이미 부분적으로 암세포가 생긴 경우가 있어서 조직검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되며 moderate or high grade dysplasia( 고 또는 중등도 이형성 변화)를 보인 경우는 반드시 1년후 추적내시경 검사를 해야한다. ★ 적절한 시기에 조기검진한 예이다. 지금 보험 공단에서 실시하는 대장암 검사는 변에 잠혈을 체크해 판단하고 있다(이는 출혈이 있을 정도의 진행성암상태에서 진단되기때문에 조기 진단에는 의미가 없다) 반드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절차가 약간 힘들지만 . 수면내시경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받을 수 있고 한번 받아 이상 없으면 3년간은 보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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