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전문의의 영상진단과 협진 시스템으로 정확성 높은 진단에 의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명 진 단 영 상 의 학 과 · 내 과 골다공증

뼈 속의 소리없는 도둑,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자각 증상이 전혀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정기검진과 조기진단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이란?

  • 골량의 감소와 미세구조의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전신적인 골격계 질환으로, 결과적으로 뼈가 약해져서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질환

    - 골강도의 약화로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는 골격계질환

  • 50세 이상 성인의 골다공증 유병률

    - 50세이상 성인의 골다공증 유병률은 성인 5명중 1명이 골다공증, 2명중 1명이 골감소증이며 특히 여성의 37.3%가 골다공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령에 따른 골다공증과 골감소증의 유병률

출처 : 국민건강영양조사(2008~2011)

골다공증의 원인과 위험요인

  • 1차 골다공증
· 제 1형 골다공증(폐경후 골다공증) 에스트로젠 결핍에 의함
· 제 2형 골다공증(노년골다공증) 골흡수 촉진 / 골형성 저하 / 비타민D결핍 등의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
  • 2차 골다공증
2차 골다공증의 원인
내분비대사질 당뇨병, 말단비대증, 성장호르몬 결핍증, 갑상선기능항진증, 부갑상선 항진증, 쿠싱증후군, 성선저하증, 저인산염혈증, 포르피린증, 임신, 고프로락틴혈증
영양, 위장관 질환 위절제술 또는 우회술, 신경성식욕부진증, 칼슘 결핍, 비타민D결핍, 만성 간질환, 흡수장애증후군, 염증성장질환, 알코올 중독
약물 항경련제, 방향화효소억제제, 항암제, 면역억제제, 갑상선호르몬과다, TZD, 스테로이드, 헤파린, 리튬, PPI, SSRI, 항바이러스제(TDF)
결합조직질환 강직척추염, 류마티스관절염, 전신홍반루푸스, 골형성부전증, 호모시스틴뇨증, 엘러스-단로스 증후군
기타 후천성면역결핍증, 용혈빈혈, 만성폐쇄성폐질환, 전이암, 다발골수종, 고칼슘뇨증, 부동화, 장기이식, 파킨슨병, 뇌성마비

골다공증 진단방법

  • 골밀도 검사

    - 이중에너지방사선흡수측정(DXA)으로 진행하며 골밀도 측정의 표준검사입니다.

    - 골밀도에 따른 진단기준

정상 T점수 ≥ -1.0
골감소증 -1.0 > T점수 > -2.5
골다공증 T점수 ≤ -2.5
심한 골다공증 T점수 ≤ -2.5 + 취약골절
  • 골표지자 검사

    - 골교체율을 반영하는 지표로 뼈의 질을 평가할수 있는 유일한 지표로 골밀도와 같이 측정하여 골강도를 측정할수 있습니다.

    - 골흡수표지자(CTX,NTX등등) 및 골형성표지자(P1NP, BSALP 등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골절 및 골소실을 예측할수 있고 치료평가에 사용됩니다.

골다공증 예방 - 칼슘과 비타민D 및 영양관리

  • 적절한 칼슘섭취와 비타민D영양상태는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이나 우리나라 성인의 칼슘섭취량과 혈청 비타민D농도는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를 위해 권고되는 수준보다 낮습니다.
칼슘
  •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1일 700~1000mg의 칼슘섭취를 권장합니다.
  • 칼슘섭취를 위해서는 유제품, 채소와 과일을 포함하는 균형잡힌 식사를 권장합니다.
비타민D
  •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비타민D 800~1000IU 보충이 필요합니다.
  • 자외선에 의해 피부에서 생성되거나 음식(간유,등푸른생선,계란,버섯 등)으로 섭취가능합니다.
  • 20ng/mL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뼈의 건강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기타 영양관리
  •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절 위험의 감소를 위한 단백질 권장섭취량은 0.9/kg이며 이를 위해 계란, 가금류, 두부, 생선, 저지방 육류 및 유제품을 권장합니다.
  • 과도한 음주는 골형석 억제하고 골절위험 증가시키므로 하루 2잔이상 섭취하지않으며 카페인은 칼슘흡수를 억제하고 배설 촉진하므로 하루 1~2잔 이하로 카페인을 제한합니다.

골다공증 치료제

  • 골흡수억제제

    여성호르몬, 선택에스트로젠수용체조절제, 비스포스포네이트, RANKL억제제(데노수맙)

  • 골형성촉진제

    테리파라타이드, 스클레로스틴억제제(로모소주맙)

골다공증은 굉장히 흔한 질병이면서 고령화사회가 됨에 따라 점차 증가하고있습니다.
또한 골다공증성 골절은 삶의 질 저하, 건강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질환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굉장히 다양한 치료법과 그 순차적 치료법이 존재하는 질환으로 본원 내분비내과에서 전문적 관리를 받으셔서 노년에도 뼈건강을 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