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단 "폐암 초기진단 잘 찾아내고 잘 판독한다”
2023,1.11 (수) 저녁에 세브란스병원 폐암센터(센터장 조병철교수님) 교수님 다섯분과 간담회 소식.
본원에서 조기진단하여전원한 폐암환자들의 수술 후 암진단의 정확도가 특별히 높은 부분에 대해 센터내 교수님들과 서로 의견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폐암은 1기의 초기암도 20%가 재발하는 무서운 암으로 최대한 초기에 발견해 수술할 수록 재발없이 완치되기 때문에 가급적 0기암에 가까운 극초기에 진단될 수록 생존률이 높습니다.
수술에 앞서 암확인조직검사를 시행하는데 , 조직검사에서 실제 암이지만 암세포가 확인이 안되는 경우(위음성)가 종종 발생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케이스가 많다고 합니다. (추가 조직검사의 고통 , 또는 1년간 경과관찰 – 암을 악화 시킬 수 있음)
이례적으로 명진단에서 암가능성이 높다고 판독 진단되어 전원된경우에는 그 판독을 믿고 환자에게 수술 진행하신다고 합니다.실제로 수술 후 결과가 명진단의 판독소견과 거의 100% 일치하고 있어 저희 병원의 판독을 특별히 신뢰하신다고 합니다.
세브란스 폐암센터 내에서도 저희가 조기 폐암진단을 잘하는 전문병원으로 소문이 났다고 하시니 미세한 조기폐암 진단 잘하는 명진단병원으로 인정한다는 의미가 있어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했습니다.
실제 대한민국 평균 초기암 진단율이 20 % 대인데 반해 저희병원은90 %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세브란스 조병철 교수님(현 폐암센터장)과 배민영 대표원장님
세브란스 폐암센터 교수님 5인과 석식 간담회를 가지신 배민영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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