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홈으로 버튼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병원 소식

[보도자료] 마운자로·위고비 열풍의 그늘…"근손실·요요 감당 가능하시겠어요"
글쓴이 명진단
  • 작성일 2026-06-27
  • 조회수 375

 

 

<뉴시스 기사 본문>


내분비내과 전문의 배지훈 부원장

"마운자로·위고비 만능 아니야…식단·운동·수면 3박자 갖춰야"


마운자로,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22일 유튜브 '건나물TV'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배지훈 명진단영상의학과의원 부원장이 등장해 비만과 관련해 이야기했다.


배 부원장은 마운자로와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의 부작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체중 감량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것은 맞지만 만능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부작용도 있다면서 "소화기 증상이 가장 흔하다"며 "구토, 변비, 설사가 동반된다"고 했다.

.

.

중략

.

.

심혈관 건강을 돕는 유산소 운동은 물론, 근육량 유지를 위한 주 2~3회의 근력(저항성) 운동이 필수적이다. 아울러 식단 관리를 통한 단백질의 지속적인 공급과 식욕 호르몬을 조절하는 데 기여하는 '충분한 수면' 역시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으로 꼽혔다.


배 부원장은 "비만 치료는 개인의 의지력만으로 버티는 것이 아니"라면서 "전문가와 함께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상담을 권했다.


 

>>>뉴시스 기사본문 바로가기

 

 

 

 

 

▲ 이전글 [보도자료] \"비만, 암 위험 최대 7배 높인다\"…내장지방의 경고
▼ 다음글 [보도자료] 갑상선암 수술 후 추적관찰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