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사례

명진단영상의학과·내과를 찾아주신 분들의 소중한 진단 사례입니다.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명진단 진단 사례

				 대장 용종				 
				 ㄴ				 
				 

-목에 통증을 동반한 림프절

-세침 검사 결과 기쿠치 질환으로 진단됨.

 

*저희 병원에서는 대학병원에 가지 않고서도 림파절 세포 검사를 정확하게 합니다.

 

 

-kikuchi disease (기쿠치 질환) 이란?

 

*정식 명칭은 아급성 괴사성 조직구성 임파선염 입니다.

  목에 압통성의 종괴가 생기며 동시에 발열,오한,체중감소,오심,구토,야간발한등의 증상이

  동반될수 있습니다.

 

  원인은 대개 미상이나 EB바이러스,CM바이러스등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결핵성 임파선염이나 임파종암등과 헷갈리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하나 그 자체로는 위험한

  병이 절대 아닙니다.

 

 대개 4-6 개월 지나면 저절로 소실되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는 필요없습니다.(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안 없어질 수도 있으나 대개 그런 경우에도 크기는 줄어들기 때문에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당뇨환자로 (claudication ) 하지 저림 증상으로 CT 검사함.

혈관을 3차원 영상  CT 검사한 사진입니다

우측 하지대동맥에 비해 좌측 하지 대동맥이 군데군데 끊겨있읍니다.

여기서보이듯 당뇨는 혈관질환으로 혈관이 죽상경화반으로 점점 막혀갑니다.특히 심장 뇌혈관이 막힐때는

심근경색증 , 뇌경색을 유발합니다,

당뇨가 5년 이상된 분은 꼭 혈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혈관검사는 경동맥 초음파가 있으며,

요즘은 심장 관상동맥 CT 조영술

뇌MRI + MRA 검사를 해서 직접 혈관의 좁아진 상태를 손금보듯 들여다 볼수 있읍니다..

혈관 기형
				 

너무 늦게 발견된 갑상선암증례로

요즘 경부 초음파검사만하면 아주적은 미세 갑상선암도 쉽게 발견해 낼수 있읍니다

대학병원가지않고 서도 갑상선결절(결절은 적을 크기의 혹을 말함)이 있는 경우

 암인지 아닌지를 세침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읍니다.

저희 병원은 갑상선 결절 전문진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읍니다.

갑상선 질환이 의심시 저희 병원으로 내원하시기바랍니다

				 뇌				 
				 협착				 
				 우측 내이의 신경은 조영이 안되나 좌측 내이에 있는 신경은 조영을 보여주고 있다.				 
				 ㅌ				 
				 ㄴ				 
				 갑상선 진단후 6개월후 시술				 
				 중년 남성에 발생하는 활동성 결핵				 
				 초음파로 정확히 진단된 급성충수염				 
				 초음파에 보이지 않는 급성췌장염				 
				 

50대 중반여성 간헐적인 두통을 주소로 내원

MRI and MRA 검사에서 두개의 뇌동맥류가 발견되어 64MDCT 로 확인 .

-크기는 4 mm 이내로 아주 적은 크기여서 당장 파열위험은 낮으나 , 앞으로

 파열되면 생명이 위협되는 상황이므로 미리서 예방적 치료를 할계획임

 

뇌동맥류는 인구 1-3% 에서 발생한다고 하며. 가벼운 두통을 호소하지만 , 대게 두통등 증상이 없는경우가 많다

중년이 되면 한번은 뇌 MRI MRA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