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사례

명진단영상의학과·내과를 찾아주신 분들의 소중한 진단 사례입니다.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명진단 진단 사례

				 위암				 
				 

갑자기 목에 몽우리가 잡힌다.

 

목에서 생긴 몽우리는 대부분 림파절 비대다.

건강한 정상인에서도 림파절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병적인 림파절(림파결핵, 림파암, 전이림파절) 을 구별 할수 있어야 한다.

먼저 모양세, 숫자,크기로 감별하고. 내부에 구조의 변화를 통해 판단한다.

 

이경우는 팽대한 모습을 하고 있고, 여러개가 모여 있는 양상을 보여서

금방 병적인 림파절로 판단할 수 있다.

 

				 

(대장 군데군데 헐어있고(궤양) 하얀 농이 보인다.)

환자는 '목에 림파절이 잡힌다'내원 초음파 검사:일반적인 림파절과는 달리 병적인 림파절로 판단되었고

원인질환의 추적에  들어감:즉 림파암. 전이암. 결핵성 림파절 가능성에 대해 원인 추적. 첫째날 뇌-경부,폐,유방

간 담낭 췌장,신장 자궁...등 거의 전부위에 대해 검사;이상 없었슴.

둘째날 나머지 대장 검사;대장 결핵으로 판단하고 조직검사 중.

**교훈. 림파절 비대가 오면 첫째 병적인 림파절 가능성 먼저 판단하고, 병적인 것으로 판단되면 원인을 추적해야

//배민영

				 

대장암 검사도 대장내시경 처럼 CT로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고통없이 편안한 검사를 받을수 있습니다.

				 

폐 CT

				 하지 혈관검사				 
				 신장암 CT				 
				 복부CT				 
				 복부혈관 CT				 
				 십이지장 종양				 
				 

귀속(중이)에서 자라고 있는 연부 조직종괴(soft tissue tumor)

 

* 환자는 귓속에서 통증은 없었으나 진물이나 이비인후과를 방문,이비인후과 진료상

  정밀검사가 필요하다판단. 저희 병원에서 CT 촬영.

 

*귓속 중이(middle ear) 에 soft tissue mass(연부조직종괴)가 차있다.

 이는 방치시 주위 뼈를 녹여가면서 뇌속까지 진행하기때문엣 조기 발견이 중요.

 

* 수술로서 치료한다.

 

				 

* 장에 출혈이 심한 상당히 진행된 대장암.

 

* 변이 가늘게 나와 검사 받음

 

*남편이 대장검사에서 용종이 발견되자 본인도 검사

 

* 우리나라에서 대장암은 여성의 major cancer(주요암) 로 주목 받고 있다

  탤런트 길은정씨가 이병으로 고생하다 결국은 재발해 생을 포기했다.

 

*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20대부터 정기검진이 필요( 3년 간격)

  그렇지 않은 경우는 40세때부터 정기검진이 필요하다(전암단계인 용종을 미리 제거함으로써

  암을 예방할수 있다)

 

				 

우연히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조기위암(51 세 남자로 전혀 자각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 점막표면세 울퉁불퉁 이제 막 시작하고 있는 암병소를 볼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암이 위암.

 

* 정기검진으로 조기상태로 진단되면 ,얼마든지 완치가 가능

 

* 운좋게 발견된 사례다.아마 평소에  덕을 많이 쌓고 사시는 분 같다.

 

*역시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발견된 암이 조기상태로소 치료가 쉽다.

				 

* 49세 여자 . 공단건강검진에 보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초음파 검사 추가, 발견된 경우. 

 

*갑상선암은 아주 초기때 발견이 가능하다(초음파 검사)

 이경우는 작은 콩알보다 적은 크기의 미세암 상태에서 발견된 경우다.

 

* 우리 나라 여성 상당수가 갑상선 결절을 가지고 있다. 이중 간혹 갑상선 암이 의심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침세포검사를 통해 악성유무를 확인한다.

 

* 보험 공단검진시 초음파 검사를 추가해서 발견된 운좋은 경우다.

 

* 대게 전체 초음파검사를 통해 ; 간 담낭 췌장 비장 양신장 방광 난소 전립선 갑상선 림파절 경동맥(혈전) 유방등을

  관찰할 수 있다.

 

 

 

				 

방광 아랫부분에 2 cm 정도의 융기된 부분이 방광암이다.

방광암 또는 신장암이 혈뇨 없이 오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조기에 진단해 낼수 있다.

이분은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내시경절제로 수술을 끝 낸분이다

 

				 

이 경우는 놓칠 뻔 했던 사례다

타병원에서 필름 압박촬영을 한후 치밀 유방이니 초음파검사를 하도록 권유받았다.

저희 병원 검사에서 유선 조직 일부에서 비정형으로 저에콜르 보인부분이 발견--유심히 관찰

했더니 그부분에서 후방 그림자음영을 보이고 있엇고 이는 탐촉자를 바꾸어도 지속적으로

관찰되었다. 반신 반의 하는 심정으로 조직검사를 권유했고 , 결과 유방암으로 판명

병소가 적어(조기 발견) 예후는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