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 검사 중 발견된 식도암 조기진단 사례
조직검사 결과 식도암 1기로 판명되었으며 대학병원으로 전원하여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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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본원에 도입된 64CT로 검사결과 심장관상동맥이 50% 협착되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후 위기감을 느끼고 운동과 관리를 해오시다 2013년 128CT로 추적검사결과 협착이 10%정도로 감소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8년 심장CT 검사 결과 관상동맥이 50% 정도 협착이 된 모습)

(2008년 심장CT 검사 결과 관상동맥이 50% 정도 협착이 된 모습)
2013년 추적검사 결과

(2013년 128채널 심장CT 검사를 통해 확인한 심장의 3D 모습)

(2013년 심장CT 검사결과 협착된 부분이 줄어들어 있다)
환자분은 2008년 검사 후 자신의 건강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되어 꾸준한 관리를 하셨기 때문에
오히려 심혈관의 상태가 더욱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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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검진장비인 3T MRI & MRA를 통해 진단한 2mm 이하의 뇌동맥류 진단사례 입니다.
두통과 어지럼증이 있는 50대 여성으로 다른 장비로 검사를 해봤으나 아무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3T MRI & MRA 로 검사한 결과 2mm 이하의 진단하기 어려운 뇌동맥류가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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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 MRI로 진단한 췌장암 사례 입니다.

췌장의 종양(O 표시)이 췌장관을 막아 췌장관이 확장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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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종 60 세 여자환자 평소 식후 속쓰림으로 위내시경 검사상 위 전정부 전벽에 약 1.0cm 크기의 작은 함몰형 병변이 보여 조직검사상 위 선종 저등급 이형성으로 나와서 3차 병원 진료의뢰함- 현재 내시경 치료 대기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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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용종- 측방발육형 타입(laterally spreading tumor)- 이형태의 대장용종은 형태에 따라 과립형, 비과립형으로 나누고 과립형은 균일 과립형과 혼합 과립형으로 비과립형은 평탄융기형과 가성함요형으로 나누는데 이형태의 용종은 특히 간과하기 쉽고 악성침윤성암이 동반된 경우가 많아 주의를 요하며 크기가 큰 경우는 일괄절제가 필요해서 내시경적 점막 박리술로 제거해야한다. 본 증례는 균일 과립형 측방발육형 대장용종으로 크기가 약 1.5cm로 성공적인 내시경적 점막절제술을 하였다 . 이환자의 경우는 이미 위용종진단된분으로 위용종이 발견된분은 대장에도 용종이 있을 확률이 높아 주의깊은 관찰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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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장암 51세 남자환자 무증상 건강검진에서 직장 중부에 약 1.5cm 크기의 결절형 용종이 발견되어 용종절제술로 제거함, 조직검사상 점막하층까지 침범하는 선암으로 진단됨 절제면 침범은 없지만 점막하까지 침범한 경우이므로 3차병원 의뢰하여 대장부분 절제술 받으심- 수술후 최종진단상 남아있는 암조직없고 임파절 침범도 없다고 함 -결론 내시경 절제술로 완치된 것으로 판단됨. 건강검진 내시경검사에서 조기대장암(용종모양) 발견하고. 완전절제하고 완치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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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용종-74세 남자환자 무증상 건강검진 대장내시경상 약 1cm 크기의 편평융기형 대장용종이 발견되어 용종절제술로 제거했으며 조직검사상 고등급이형성으로 나옴- 이러한 병변은 내시경으로 발견하기가 매우 어려워 간과하기 쉽기 때문에 경험많은 내시경의사라도 꼼꼼하게 관찰해야만 발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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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위의 내시경 사진은 다양한 형태의 식도염을 보여준다. 위 식도 역류질환은 신트림(산역류, 혹은 생목), 가슴쓰림, 연하곤란등의 3대증상뿐 아니라, 기침, 목쉼, 목 이물감등 다양한 식도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생활습관 교정(하부식도괄약근은 느슨하게 하는 음식물-특히 술, 커피등을 자제하고 과식을 피하며 식사후 바로 눕는 습관을 없앰) 과 약물치료로 대부분 잘 치료되지만, 흔히 재발되기 쉬운 병이다. 위 내시경 사진중 특히 아래좌측사진은 심한 식도염으로 식도의 거의 전장이 선상 궤양병변이 관찰되었는데 약 8주쯤 치료후 추적내시경 검사사진이 아래 우측사진으로 보시는바와 같이 깨끗하게 치료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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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위암 43세 남자환자 무증상 건강검진차 위내시경 검사상 위 체상부 전벽에 약 1.5cm 크기의 궤양성 병변이 보여 조직검사상 위선암 반지세포형으로 나옴- 3차병원에 전원하여 수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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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위암 53세 여자환자 비특이적인 소화불량이 몇 개월 전부터 생겨 위내시경 검사상 위체하부 소만부에 작은 궤양성 병변이 보여 조직검사상 위 선암, 반지세포형으로 나옴- 치료위해 3차 병원 진료의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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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위암- 남자 49세 무증상 건강검진차 위내시경 검사에서 위 전정부 전벽에 약 1.5cm 크기의 편평융기형 병변이 보여 조직검사상 위선암, 반지세포형으로 나옴- 치료위해 3차 병원 진료 의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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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종- 55세 남자 무증상 내시경상 위 체하부 후벽과 위 전정부 소만부에 약 6-7mm 크기의 편평융기형 병변이 발견되어 조직검사상 둘다 위선종 저등급이형성으로 나왔는데 3차병원에서 위점막절제술로 제거했고 조직검사상 각각 위선종 고등급 이형성으로 나옴 결론- 이환자는 1년전 타병원에서도 저등급 선종이라고 1년뒤 추적검사권했던 경우로 위조직검사상 저등급으로 나와도 점막절제조직을 들여다보면 , 고등급이형성이나 암이 숨어있는 경우가 있다 .저등급 선종이라도 위점막절제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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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선종 69세 남자 무증상 건강검진차 위내시경 검사상 위 전정부 소만부에 0.7cm 크기의 발적융기형 병변이 발견되어 조직검사상 위선종 저등급이형성으로 나와 치료위해 3차 병원의뢰- 3차 병원에서 점막박리술로 치료했으며 최종 조직검사상 위선종 고등급 이형성으로 진단됨- 위선종은 대장선종과 달리 저등급으로 나와도 반드시 점막박리술로 완전절제후 조직검사를 해야 최종진단할수 있음 처음에 저등급 선종이 나중에 고등급선종이 되거나 고등급 선종이 조기위암으로 최종진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같이 작은 병변이라도 반드시 3차병원에서 치료 받도록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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