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사례

명진단영상의학과·내과를 찾아주신 분들의 소중한 진단 사례입니다.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명진단 진단 사례

				 Spinal cord tumor				 
				 breast CA				 
				 Brain aneurysm CT & MR img				 
				 유육종증				 
				 lung CA				 
				 













				 colon CA				 
				 liver CA				 
				 L/CA				 
				 

CA

				 

갑상선

				 

미세 폐암으로 확인된 증례.

운좋게 64 MDCT  로 조기발견한 증례

폐암/폐렴인지 구분이 잘안될 정도 였으나 ......

암중에서 특히 폐암과 췌장암은 반드시 조기 발견해야만이 완치가 가능하다

특히 폐암은 기본검사인 일반흉부촬영에서는 조기상태의 진단이 불가능하다(10-20% 내외)

반드시 저선량 CT 검사로 받아야......

2년에 한번씩 받도록 한다.

 

 

 

 

				 

내장 폴립 조직검사에서 조기암이 발견된 행운의 진단케이스 입니다.

개복수술않고(배를 여는 ) 내시경으로 암을 제거한 운좋은 증례입니다.

대장검사는 병을 확인할 뿐 아니라 암의 시작인 용종을 제거함으로써

암  예방효과 까지 있읍니다. 안받아보신분들은 꼭 받아보시길 ......

				 

*폐에서 4 mm 크기의 결절 --크기는 녹두알 정도지만 , 악성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보였다.

*갑상선에서 4 mm 크기의 결절--암가능성 80 % 이상되는 소견을 보였다.

*유방결절 (초음파 발견) 4 mm 미만 크기의 암이 의심되는 결절 발견

-----------------이경우 어떻게 관리하는가?

폐는 크기가 너무 작아 3개월후 추적검사 한다

갑상선은 바로 세침검사 한다. (저희 병원에서 3 mm 크기까지 하고 있다.)

유방은 바로 조직검사를 들어갈 수 있고, MRI 검사를 통해 결론을 보다 좁힌후에 조직검사를 들어간다.

:MRI 검사를 추가하게 되면, 초음파에서 발견 안된 암을 추가 발견 할수 있고,

 이미 발견된 결절의 암가능성에 대해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다.

 MRI의 장점이 비침습적인 검사면서, 가장 예민한 검사여서(여기서 이상이 없으면 확실히 이상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검사),

 한번 더 확인 절차가 될 수 있으면서, 조영증강 양상을 보고 암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

 방사선 피해가 없다. 단점은 비싸다는 것이다.

				 

▷최소크기의 갑상선암 진단증례(3mm/쌀반톨크기)

   -숙련된 세침시술을 통한 정확한 진단

   -갑상선 초음파 시행시 악성종양이 의심되어 세침시술을 통해 세포를 뽑아내어 암이 있는지를 확인

   <위 과정에서 제일중요한것이 세침 흡입기술이다.> 

				 

중족골의 골두 부분의 일부가 파괴되어 시작되는 질환입니다.

 

여성에서 남성보다 흔히 발생하는데 여자: 남자의 비율이 5:1 입니다.

증세가 없는 사람에서 다른 질환으로 방사선 사진을 찍었을 때 우연히 발견되기도 하므로 정확한 빈도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초기에는 아무런 증세가 없다가 나중에 퇴행성 관절염에 의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발병 시기 역시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지만, 11-17세 사이에서 가장 흔히 발생합니다.

이와 반대로 상당수의 환자에서는 방사선 소견 상 이상이 나타나기 전에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제2 중족골두에 68-82% 가 발생하며 양측성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6.6% 입니다.

이 질환의 원인이 외상에 의한 것이라는 저자와 혈액 순환의 이상이 원인이라는 저자가 있는데, 많은 저자들이 비정상적인 스트레스와 골 피로에 의하여 미세 골절이 생기고 그 후에 무혈성 괴사가 발생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높은 굽을 신으므로 관절의 발등 쪽 부분의 충돌이 일어나기 쉬워서 이 질환이 여자에 많다고도 하며, 아마도 무언가 체질적인 요인이 있다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