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여자환자로 최근에 발생된 무월경 및 유즙분비를 주소로 본원에 내원하심. 유즙 분비 호르몬 수치가 상승되어 있었슴. Brain MRI검사상 뇌하수체내에 전형적인 미세선종이 발견되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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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여자 환자로 7개월전에 발생된 좌측 시력저하로 본원에 내원하여 Brain MRI검사를 시행함. 검사상 좌측 시신경 경로를 따라 종양이 발견되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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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여자환아로 같은 연령대의 아이들에 비해 짧은 신장을 주소로 내원하여 수부 단순촬영을 시행함. 4,5번 중수골의 말단부를 연결하는 선이 3번 중수골의 원위부를 지나가는 소위 '중수골 징후 양성'소견을 보임. 이는 Turner syndrome(염색체 질환)에 합당한 소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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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 한달전 좌측 흉부를 모서리에 부딪히면서 다치심. 심해지는 통증으로 내원하여 시행한 단순촬영상 좌측 8번 늑골에 골절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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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남자환자로 10일전부터 시작된 우측 슬관절부위의 통증으로 내원하심. 외상을 받은 병력은 없슴. MRI 검사상 내측 반월상 연골판 후각에 완전 파열을 시사하는 소견이 보임. 관절부위에 증세가 있는 경우는 증세가 경미하더라도 중요한 이상 소견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MRI와 같은 정밀검사가 반드시 시행되어야 함을 시사하는 증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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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남자 환자로 1년전에 발생된 우측 외이도의 분비물을 주소로 내원하여 본원에서 CT검사를 시행함. 검사상 중이의 이소골은 거의 파괴되어 있는 상태이며 인접한 부위에 비정상적인 연부조직 병소가 보이고 있슴. 만성 중이염과 관련하여 발생되는 합병증인 진주종으로 진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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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남자 환자로 내원 1달전 시작된 코막힘 증세로 이비인후과를 경유하여 본원에서 CT검사를 시행함. 비인두부위에는 좌측으로 치우쳐서 비정상적인 연부조직 병소와 함께 인접한 골 구조물에 파괴소견이 보이고 있슴. 비인두암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진단을 하였으며 3차병원으로 전원되어 비인두암으로 최종진단을 받고 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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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남아로 내원 1일전 발생한 좌측 고관절 부위의 통증으로 본원에서 골반부 단순촬영을 시행했슴. 검사상 좌측 고관절 부위의 연부조직에 종창이 의심되어 초음파 검사를 시행했슴. 초음파 검사상 우측에 비해 좌고관wjf의 capsule-femur head distance 가 증가되어있음 이는 관절강내 중등도의 삼출액(염증성 관절액) 있다는 증거이고 따라서 진단은 '일과성 활액막염' 쉽게 내릴수 있음. ★ 일과성 활액낭염(transient synovitis.) 이는 말 그대로 일과성으로 오기 때문에 수술이 필요 없다. resting 하면서 지내다 보면 저절러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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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여자 환자로 다발성 낭종증으로 알고 있는 상태임. 신장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함께 시행한 검사상 BUN/Cr은 상승되어 있고 요당 및 단백뇨 소견을 보이고 있어 신장 기능이 매우 저하되어 있슴을 알 수 있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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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남자환자로 배뇨시 동통 및 배뇨 곤란으로 본원을 내원하심. 경정맥 신우조영 촬영술 및 요로계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좌측 신장내에 종괴를 의심케하는 소견이 있긴 하지만 불확실 하였슴. 영상 검사상 확진을 위해 조영증강 CT검사를 시행하여 신세포암을 진단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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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남자환자로 소변검사상 혈뇨가 있어 요로계 초음파 검사를 시행함. 요로 결석시 통상 보이는 요로 확장 및 수신증의 소견은 보이지 않아 결석을 의심하긴 어렵지만 전문의의 면밀한 검사로 우측 요로 방광 경계부의 결석이 발견되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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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남자환자로 우측 옆구리 통증으로 본원에서 요로계 초음파 검사를 시행함. 우측 요관이 확장되어 있으며 1.6cm크기의 결석이 발견되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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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여자환자로 별다른 증세및 징후는 없었으며 성인병 검진으로 시행한 유방 초음파 검사상 우측 유방에 7mm크기의 유방암을 시사하는 병소가 우연히 발견되었슴. 수술을 시행하였고 유방암으로 최종 판명되었슴.유방영상에 대한 전문가의 철저하고 면밀한 검사가 매우 중요함을 시사하는 증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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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남아로 1일전 발생한 우하복부 통증을 주소로 본원에 내원하여 충수돌기염(일명 맹장염)을 의심하고 초음파 검사를 시행함. 검사상 우하복부에 소위 '과녁'모양으로 보이는 특징적인 충수돌기염에 합당한 소견을 보임. 시기 적절한 검사로 원인 질환에 대한 영상 진단이 진단 지연에 따른 합병증 발병을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임을 시사하는 증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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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남자환자로 외부에서 시행한 검진상 췌장두부 종괴의심하여 본원내원하심. 빈혈소견(Hb: 6.9)이 있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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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남자환자로 복부 통증이 있어 외부병원에서 위 및 대장 내시경 검사등을 시행했으나 특이소견은 없었슴. 본원에 내원하여 초음파 검사를 시행했고 췌장내 도관이 확장되어 있는 소견을 보여 췌장 두부의 종괴 가능성을 의심하고 같은 날 복부 CT검사를 시행했슴. 검사상 췌장 두부에 종양이 발견됨. 수술후 췌장암으로 판명됨. 복부에 불편감이 있을 때는 내시경 뿐만 아니라 초음파 검사, 필요시 CT검사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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