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자기도 모르게 혈관이 서서히 막혀 간다. 원인은 나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 운동 부족 , 흡연등이지만 이유 없이도 온다. 이는 관에 노폐물이 끼어 관내경이 좁아져 가듯이 콜레스테롤 혈전이 혈관벽에 쌓여 가면서 점점 그 내경이 좁아져 간다. 나이가 들거나( 50 세 이상) 트기 위험인자가 있는분들은 한 번쯤 내혈관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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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안구가 아니고 안구의 바로 옆 안와) 에 생긴 종양이다. 종양은 우리몸의 어디서에서 든지 생길수 있다. 여기의 경우는 약간 늦게 발견된 경우이다. 정기적인 뇌 MRI 검사를 하면 , 눈 코 귀질환이 자동으로 뇌질환과 함계 체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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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증으로 내원한 60 대 초반 영상 *먼저 MRI & MRA 시행 : 결과는 우중뇌동맥(right middle cerebral artery ) 에 미세 뇌동맥류 의심 *64 MDCT 로 확인 검사 우중뇌동맥에 꽈리 처럼 확장된 뇌동맥류가 관찰됨. * 이젠, 고령이면 뇌혈관 검사는 기본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 * 치료계획; 혈관을 통해 코일을 넣어 혈관벽이 약해져 튀어나온 동맥류를 막게 된다.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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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남성 건강검진에서 . 검사 동기 : 혈압 . 흡연. 운동부족 소견;세개의 중요한 뇌혈관중 좌회전 동맥(left circumplex artery) 가 끝겨 보일정도로 막혀 있다. *본인은 검사를 안한다고 했던 경우로 심장 질환을 의심할 만한 자각증상이 없었다. 심장이란 왠만히 혈관이 막혀있어도 SOS(자각증상) 를 청하지 않는 인내심이 강한 장기인것 같다. * 이 인내심 강한 심장을 우리는 정기적으로 상태점검해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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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64 MDCT 소견; 우신장에 약 3 cm 크기의 신장암이 원형 모양으로 보이고 있다. 증상; 아무런 증상이 없다. 소변검사에서도 정상 신장기능검사에서도 정상이다. * 혈액과 소변검사만으로 신장암을 진단되지 않는다. (물론 말기가 되면 혈뇨가 나타날수 있다) 치료; 암제거술; 비교적 초기에 발견된 예다. 주위 림파절 전이 없고 암병소가 신장밖으로 침습한소견이 없다는 것이 CT 영상에서 잘 확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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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증례는 심장뒤쪽에 암이 위치하고 있어 단순 흉부 X-ray 검사에서 발견이 안되었던 경우입니다. 64 CT 영상에서 보인 것 처럼 완전히 심장뒤에 위치하고 있으며 , 이미 혈관 까지 침습해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의 폐암입니다. * 폐암은 어느 부위에 생기느냐에 따라 발견이 안될수 있습니다. * 폐암은 조기에는 그 음영(density) 이 뚜렷하지 않아 방사선 촬영상에 구별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물론 조기 폐암은 증상이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폐암이 조기 발견되기 어렵습니다. 그해결책은 CT 검사가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 그래서 요즘은 폐암 정밀 검사는 CT 검사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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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장은 정상적으로 잘 보인다. 그러나 좌신장은 괴사소견(상부의 상당부분과 하부의 일부는 살아있음) 대게 신장은 단독혈관으로 부터 혈액공급을 받는다(75%:signle renal artery blood supply). 그러나 25 %에서 2개 또는 3개이상의 혈관으로부터 혈액 공급을 받는다(25 %:two or more artery supply) 64MDCT 로 만든 3차원영상에서 좌신장은 3개의 혈관으로 공급받는데 그중 중간 큰 혈관이 완전히 막혀버렸다(표시부분). 어려운 병진단에 64 CT 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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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left anterior descending artery;좌전관상동맥) 심장의 3혈관중 가장 중요한 혈관이 50 % 이상 좁아져 심장에 혈액공급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 사전에 잘 발견된 운좋은 경우다. 이상황에서 순간적인 심근경색으로 심장 돌연사를 당할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이 64 CT 가 나오면서 심장돌연사를 예방할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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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류-3차원 64MDCT 진단소견 주증상:간혈적 두통 처음에 MRI and MRA시행. 우중뇌동맥에 조그만 풍선 꽈리 모양의 뇌동맥류가 의심되어 3차원 64 CT 시행 64 MDCT 에서 확실하게 진단된 사례다 비술적 치료로 확장된 동맥류를 막게 될 것이다. 당분간 갑자기 힘줄때는 조심해야 한다. 특히 화장실에서도 힘줄 때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 가벼운 일시적 두통 있을 때 약 좀 먹다가 특별한 검사 없이 그대로 지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분 처럼 간과하지 말고 꼭 검사를 해봐야 한다. 옛날에는 혈관은 뚫어서야 검사가 되었지만 지금은 누어서 간단한 CT 검사로 확실하게 진단이 된다. 돌연사의 두주역 중 급성 뇌출혈 이젠 미리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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