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우중뇌동맥 협착 급성 뇌졸증 . 벼랑끝에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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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맹장염 초음파 검사로 심한 염증으로 퉁퉁부어 있는 맹장을 직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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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신장암으로 수술하셨으나 재발하셔서 폐로 전이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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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눈으로 확인된 뇨관결석 수신증 초음파 사진 4mm 크기의 요로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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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배가 불러와서 저희 병원으로 내원함 1차 검사(초음파) : 복수 복수의 원인으로는 결핵, 암의 복막전이, 간경화 가능성을 둠 2차 검사(CT) : 복강내 암소견은 없어 결핵가능성을 최종진단 결과 : 곧바로 대학병원 조직검사 결과 결핵성 복막염 처치 : 바로 대학병원에 가서 치료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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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음식을 먹으면 턱밑이 붓는다. 이유 : 이하선(침샘)에서 침이 흘러 나오는 관(wharton's duct)에 돌이 막혀있다. 결과 : 이는 침이 흘러나오는 관에 돌이 막혀 침이 침샘에 저류되어 붓는 현상으로 간단한 초음파로 명확히 진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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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에 이상이 있어 뇌 MRI,MRA 검사 ◎좌후뇌동맥의 폐색 ◎좌 Visual center에 급성 뇌경색 ◎시야에 이상이 오면바로 뇌 MRI,MRA검살르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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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세포암 유방암 초기 초음파 검사 7mm 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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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뻔 했던 조기위암. : 위의 체부에 보일듯 말듯한 미세병변이 보인다. 조직검사결과 조기위암으로 확인. 만일 이 병소가 간과 되었더라면 한 생명이 잃을수 있었던 순간이었다. 의사의 조그만 정성의 차이로 한사람의 생명을 구한다는 말이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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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운이 좋다는 말을 쓰는데 . 이렇게 검사를 적절한 시기에 함으로 써 암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게되는 경우일 것 같다 . 만일 이분이 이번에 검사안하고 1년뒤로 검사가 미루어졌더라면 암은 이미 진행성으로 발전해 치료가 어려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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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에서 안보인 조기 유방암을 MRI로 잡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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