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H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건강 정보

배민영 원장이 알려주는 폐암 조기 발견을 위한 10가지 필수지식
글쓴이 명진단
  • 작성일 2022-09-03
  • 조회수 321

 

폐암 조기 발견

 

안녕하세요. 명진단영상의학과입니다

오늘은 본원의 배민영 대표원장이 직접 알려드리는 폐암 관련 10가지 필수지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폐암은 비흡연자에게도 많이 발생하며, 남녀노소 구분 없이 생길 수 있는 만큼 모든 분들이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폐암 관련 10가지 필수지식

 

 

1. 폐암은 우리나라 남녀 사망 1번 암이다.

특히 여성 비흡연자에게 폐암이 사망 1위라는 것은 엄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국가암관리 정책사업 1 순위이지만, 국민들 사이에 폐암에 대한 조기검진 필요성이 잘 인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명진단_22.01.jpg

 

2. 폐암의 종류

폐암의 종류에는 비소세포암 85%, 소세포암 15 %로 구별됩니다

비소세포암 중 선암이 40%로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폐암 종류로는 편평세포암 등이 있습니다.

 

 

3. 조기 발견이 관건이다.

폐암은 1기 이전에 발견해야 합니다

다른 암은 대부분 1기에도 완치되는데 폐암은 1기에도 완치율이 80%입니다

따라서 100% 완치 가능한 0 기암 단계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편평세포암.png

(명진단 실제 진단 사례) 기관지내에 생긴 편평세포폐암

 

 

 

4. 선행질환이 있는 경우는 장기간 관찰이 필요하다.

1기에도 공격적인 무서운 암이기에 선행질환이 있는 경우는 장기간 관찰이 필요합니다.

폐암 1기에서 종격동 림프절 전이가 21%까지 되고(1기 극초기에서는 7% 정도), 뇌전이(24%)도 잘 일으킵니다

선암이 주류인데 폐의 주변부 늑막 가까이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일단 결절이 보이면 늑막 전이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항상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일단 폐암의 생성 초기에는 아주 서서히 자라지만, 이 시기를 지나면 매우 급속도로 주변을 점프, 침범하고 림프절 전이를 일으키는 무서운 암입니다

예외로 10 년간 휴면상태로 있다 암으로 급성장한 경우도 있기에 선행질환이 있는 경우는 10 년 이상 관심을 가지고 지속 관찰해야 합니다.

 

늑막.png

(명진단 실제 진단 사례) 늑막에 전이된 작은 결절

 


 

5. 0기 폐암이 어떻게 보이는지 알아 둘 필요가 있다.

100 % 완치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hiworks_20220824_9305.png

 

1. AAH ( 비정형샘종증식): 대개 5mm size 이하의 GGO는 AAH (precancerous lesion 으로 알려져 있음)


2. AIS(adenocarcinoma in situ 상피내선암종, 제자리암): 6-30 mm size GGO에 해당 


3.  MIA(minimally invasive adenocarcinoma 최소침습성선암 ) 

Part solid nodule 로  ( invasive component 가 5mm 이하 )


이런 질환의 발견과 진단에 대해 익숙해져야 합니다.


폐암은 진단 방법 저선량 폐 CT 영상 촬영이며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주로 초기 폐암의 확인은 조직 검사보다는 추적 저선량 폐 CT로 확인됩니다. 0기 폐암은 100% 완치를 보이기 때문에 0기 폐암이 영상검사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폐결절이 발견되면 추적 검사를 영상의학과 의사와 상의하여 관리를 잘 받아야 합니다.

 

 

 

6. 폐암은 진단 방법 저선량 폐 CT 영상 촬영이며 간단하고 명료하다.

주로 초기 폐암의 확인은 조직 검사보다는 추적 저선량 폐 CT로 확인됩니다

0기 폐암은 100% 완치를 보이기 때문에 0기 폐암이 영상검사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폐결절이 발견되면 추적 검사를 영상의학과 의사와 상의하여 관리를 잘 받아야 합니다.

 

 

7. 조기 폐암은 아무런 증상도 없고 건강검진 때 흉부 X – ray 검사에서 보이지 않는다.

몸 전체 암을 보는 PET CT 검사에서도 초기 폐암은 잘 안 나타나기 때문에 과신해서는 안 됩니다

흉부 엑스레이 검사에서도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선량 폐 CT 검사가 필수입니다.

 

hiworks_20220824_4670.png

 

 

8. 폐암은 영상소견이 다양하다.

폐암 진단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가진 영상전문의 세심한 판독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잘못 간과하다 완치 기회를 놓치면 전이암으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로 간유리 음영으로 발견되지만, 기관지 결절, 기낭종 형태 폐암 등 다양한 형태를 보입니다.

 

기낭종.png

(명진단 실제 진단 사례) 기낭종형 폐암

 

 

9. 저선량 폐 CT를 받아보는 것이 폐암 관리의 첫걸음이다. (baseline study)

일단 폐에 결절이나 의심 병변이 있을 때 폐암 가능성에 대한 판단은 조직 검사인데 사실 폐결절의 조직 검사는 고통스럽고, 위치에 따라서 하기 어렵고, 하더라도 낮은 신뢰도를 보이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은 기본 자료를 통한 크기 모양 변화를 살펴 암을 판단하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제일 유용합니다.

 

 

10. 폐암 고위험군은 매년 정기적으로 저선량 CT 검사가 필요하다.

폐암 고위험군으로 장기 흡연자, 폐에 선행 질환이 있거나, 가족력 있는 분의 경우는 매년 정기적으로 저선량 CT를 받기를 권합니다

, 40대 이상 일반인은 2년 주기로 저선량 CT검사 받을 것을 권고합니다

고령화 시대에 암 발생은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도 폐암 환자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영상주치의사와 긴밀한 상의를 해서 0기암 상태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나도 폐암 환자가 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민암인 폐암 좀더 관심을 갖고 적극적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 보여드린 명진단영상의학과의 폐암조기 진단증례와 발표된 논문자료에서 보시다시피 1기 이전의 0기암을 발견해 100% 완치 가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비교 자료 확보(baseline study) 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40세 이상에서는 저선량 폐 CT 로 기초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특히 장기흡연자, 암가족력, 고위험군은 더욱 그렇습니다. 유소견의 경우는 영상진단 전문가에 의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저희 명진단영상의학과에서는 2006년부터 폐암 조기진단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량이 낮은 640채널 CT 장비를 도입하여 그동안 많은 환자를 조기진단 해오고 있으며 폐암에 대해서는 보다 철저한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영상검사에서 장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진단하는 의료진인데, 명진단영상의학과에서는 30년 경력의 영상의학과 전문의인 배민영 대표원장을 비롯하여 숙련된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기에 보다 정확한 진단 또한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 연계되어 있는 대학병원으로 전원합니다.

증상을 보일 땐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초기 폐암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정기검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 [부인과]가임기 여성에게 희소식! 2편 - 산전검사(1)
▼ 다음글 배민영 원장이 알려주는 췌장암 조기 발견을 위한 10가지 필수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