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전문의의 영상진단과 협진 시스템으로 정확성 높은 진단에 의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검사와 백신

실력을 갖춘 명진단 산부인과의 여의사가 권하는 정기검진 주기약 1년 입니다.

연령 때 마다 권하는 검사가 다르기 때문에 우선 전문의와 상담 후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진단 부인과에서는 환자분들의 편안한 진료를 위해 여의사께서 진료를 보고 계십니다.
친절하고 실력을 갖춘 여의사 진료와 29년 경력의 영상의학과 협진으로 대학병원을 가지 않고도 원스톱 검사로 암까지 진단할 수 있습니다.
여성으로서의 소중함을 지키는 부인과 검사는 이제 명진단에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자궁경부암 검사

    결혼 유무에 상관없이 성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자궁경부암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가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4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최근 젊은 연령층에서도 발병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20대 이상의 여성들은 1년에 한차례, 30대 이상 여성들은 1년에 두 차례 정도 꾸준히 암검사를 하면 대부분 자궁암 전 단계나 초기 단계에서 진단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 시판되어 9세에서 26세 사이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접종이 가능하고 예방효과도 높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자궁경부암의 위협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자궁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초기에는 무증상, 성교 후 출혈, 월경이외의 비정상적 출혈, 악취가 나는 분비물

검사방법

  • 세포진 검사(PAP smear)슬라이드 도말 방법으로 고전적인 방법입니다. 검사비용이 저렴하지만 위음성률이 높아 검체가 환자의 실제상태를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액상세포검사기존의 세포진 검사법을 보완한 새로운 검사법으로 판독과정의 오류가 적어 암전단계에서 비정형변화를 탐지할 기회가 커집니다.
  • 인유두종바이러스검사(HPV DNA Chip)자궁경부에서 채취한 세포의 DNA분석을 통하여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판별, 앞으로 자궁경부암으로의 발전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FDA에서는 자궁경부암 조기검진에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의 유효성을 승인사여 액상세포검사와 HPV검사를 병행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Cervicography)자궁경부를 확대촬영하여 이상병변을 보는 것으로 검사시 상처가 나지 않고 통증이 없으며, 객관적인 영상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검사 전 주의사항

검사 전 24시간 내에는 질세척을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질정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검사 1-2일 전에는 질세척을 하지 않습니다. (외음부세척은 무방)
  • 검사 1주일 전부터 질정을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생리기간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검사 24시간 전에는 성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olloma Virus, HPV)란?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인체에 암 또는 사마귀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여성에게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에 걸린 환자의 95%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특히 고위험군의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HPV는 그 위험정도에 따라 고위험군(자궁경부암을 일으킴)과 저위험군(성병을 일으킴)으로 나뉩니다.

  • · 주로 성접촉으로 인한 전파
    성경험연령이 낮을수록 감염 가능성이 높아진다.
    · 배우자의 감염이 전파

  • · 면역학적 인자 및 개인적 차이
    대중이 함께 이용하는 목욕시설, 청결하지 못한 수면 환경 및 시설 등

HPV결과에 따른 검사

  • 음성HPV감염이 없으므로 세포병리 검사상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경우 매년 정기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사를 시행한다.
  • 양성(저위험군)HPV저위험군은 성전파성 질환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되며 특히 6,11번은 콘딜로마 (Condyloma:좁쌀만한 사마귀모양)을 일으키므로 STD(성접촉성질환)검사를 통해 성병에 감염이 없는지 확인한다. 자궁경부암 검사상 아무런 이상이 없을 경우 6개월마다 지속적으로 감염되어 있는지 혹은 추가적 감염은 없는지 확인한다. 자궁경부암 검사상 이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한다.
  • 양성(고위험군)전문의와 상의하여 다른 검사를 통해 반드시 현재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해야 하며 이상이 없을 시 3-6개월마다 HPV가 지속적으로 감염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자궁경부암검사상 이상이 있는 경우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확진검사를 통한 치료가 필요하다.
  • 자궁내막암 검사

    자궁내막암은 미국을 비롯한 서구에서 가장 높은 발생빈도를 보이는 여성암으로 신술적으로 미국 여성들의 2~3%는 일생 중 자궁내막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자궁경부암, 난소암 다음으로 3위의 발생빈도를 가지며 매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최근 한국여성들의 식생활 변화, 호르몬 요법의 증가와 임시, 초경, 폐경 연령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자궁내막암은 대부분 50대 후반과 60대 초반에 발생합니다.

  • · 폐경 주위기나 폐경 전 과다월경, 부정출혈, 희발월경, 일반적 폐경연령 이후까지 계속되는 주기적 질출혈, 붉은 질분비물

검진대상

  • 50대 이후의 여성
  • 아기를 낳은 적이
    없는 여성
  • 폐경나이가
    늦은 여성
  • 폐경 전
    과다월경
  • 정상 체중에 비하여
    9-22kg 과체중인
    경우
  • 당뇨, 고혈압
  • 다낭성난소증후군
  • 기능성 난소종양
  • 폐경 후
    호르몬요법을
    하는 경우

검사방법

  • 질초음파검사
  • 자궁내막흡인생검사
  • 난소암 검사

    난소종양은 한국 여성에서 저출산, 폐경나이의 변화, 호르몬제제의 사용, 서구화되고 있는 생활형태의 변화와 관련하여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난소종양은 보통 증세가 없어서 정기적 검진상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처음으로 진단 받을 때 약 2/3에서 이미 진행된 상태로 발견되기 때문에 여성 생식기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들 중 가장 예후가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 발견을 위해서 주기적인 진찰, 초음파 검사, 혈액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 대부분 무증상입니다. 가끔 복부나 골반 내의 압박효과로 인한 배뇨문제나 통증의 증세로 발견되는 경우가 있으며 내분비계통의
      영향으로 생리불순이나 무월경 또는 신체변화 등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진행된 경우 하복통, 질출혈, 복부가 부어오르는 현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검진대상

  • 40대 이상
  • 가족 중에
    여성암 (유방암, 자궁암)
    있었던 경우
  • 한번도 아이를
    낳지 않은 여성
  • 하복부 통증,
    복부종괴 및 복부가
    부어오를 때

검사방법

  • 색도플러를 이용한 질초음파검사
  • 암표지자 (CA-125)검사
  • MRI 검사
  • 성접촉질환 검사

    STD(Sexually Transmitted Disease)란 무엇인가요?
    성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모든 감염성 질환 및 염증 유발요인을 말합니다.

  • · 질분비물이 많고 악취가 난다.
    · 성관계시 통증과 관계 후 출혈이 있다.
    · 하복부와 하지에 통증이 있다.
    · 가려움증과 배뇨후 통증이 있다.

  • · 대부분 무증상이 많아 본인도 모른 채 배우자에게 전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감염시에는 배우자의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검진대상

  • 결혼전 여성
  • 임신여성
    (산전검사)
  • 불임, 습관성유산,
    조산, 미숙아, 사산아
    경험 여성
  • 질분비물, 출혈이
    있는 여성
  • 성기주변이
    가렵거나 냄새가
    나는 여성
  • 질염이 자주
    재발하는 여성
  • 자궁외 임신
    경험 여성
  • 성관계시 통증이
    있는 여성
  • 무증상이나 배우자
    감염이 의심될 때

검사방법

유전자 증폭검사시 PCR검사를 CSL 병리과에 의뢰하여 검사하고 있습니다. 한번의 검사로 다음과 같은 STD 감염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임질누런 분비물이 많아지고 통증이 있음. 치료하지 않을 경우 골반염과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트리코모나스여성질염의 주요 원인균으로 누렇거나 녹색의 분비물이 많아지며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됩니다. 남자의 경우 정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클라미디아성생활이 왕성한 젊은 여성과 남성에게 가장 흔한 질병으로 치료하지 않았을 때는 골반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감염된 후 20%에서 분5~10일이내에 분비물이 많아지고 배가 불편한 중상이 나타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단순포진 HSV I : 구강포진, 입술 및 피부에 감염되어 포진이 생깁니다.
    HSV II : 음부포진, 가려움증과 타는 듯한 느낌, 구강에서 성기로 감염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유레이플라즈마성인의 약 60-80%가 감염된 상태이며 사람정자의 운동성을 감소시켜 불임을 유발합니다.
  • 마이코프라즈마주로 비뇨생식기에 감염되어 성병을 유발하며 비뇨생식기 점막에 서식하면서 염증 및 전립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가드네렐라세균성질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세균으로 골반염, 요로감염, 자궁내막염 등을 일으킵니다.
  • 칸디다여성의 약 75%가 일생 동안 한번 이상 경험하게 되는 아주 흔한 질염의 원인으로 항생제나 경구피임약 복용시, 임신 또는 당뇨환자에게도 나타납니다.
  • 인유두종 바이러스자궁경부암의 주요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고위험군은 자궁경부암을 유방하고 저위험군은 사마귀와 같은 성병을 유발합니다.

검사 전 주의사항

  • 검사 1-2일 전에는 질세척을 하지 않습니다. (외음부세척은 무방)
  • 검사 1주일 전부터 질정을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생리기간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검사 24시간 전에는 성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질식초음파검사

    가느다랗고 길다란 초음파 탐촉자를 이용하여 질을 통해서 골반 내 장기를 고해상도로 관찰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서는 자궁의 상태, 모양, 위치 자궁의 혹, 자궁내막의 혹이나 비후 등을 세밀하게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난소를 가까이에서 자세히 관찰하게 되므로 난소의 혹이나 난소암 조기 진단에 필수 검사입니다. 간편하며 검사비도 저렴하고 인체에 무해합니다.

검사방법 검사결과
가느다랗고 길다란 초음파 탐촉자에 소독된 콘돔을 덮어서 항균 처리된 젤리를 발라서 부드럽게 질로 삽입하게 됩니다. 결혼하신 분은 누구나 고통없이 편안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산부인과 전문 여의사에 의해 시행됩니다. 검사 과정 및 자신의 골반의 상태는 모니터를 통해서 의사선생님과 함께 보면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백신(가다실 주)에 대하여

  • 가다실 주는 어떤 백신인가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그룹의 6번, 11번, 16번, 18번 바이러스의 예방백신입니다.

  • 가다실주를 접종하면 왜 자궁경부암이 예방되나요?

    HPV-16, HPV-18 바이러스는 HPV 중 고위험군 바이러스로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우원인이 됩니다. (자궁경부암 원인 중 70%) 이 백신을 접종하면 HOV-16, HPV-18의 감염을 100% 예방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HPV-16, HPV-18에 의한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가다실주를 접종하면 모든 종류의 자궁경부암이 예방되나요?

    아닙니다. 자궁경부암의 원인은 인유두종바이러스 외 다른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자궁경부암이 HPV-16, HPV-18이 아닌 다른 원인이라면 예방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고위험군 HPV가 원인이 된다면 예방할 수 없습니다.

  • 접종대상은 누구입니까?

    만 9-26세의 여성과 만9-15세의 남성입니다. 27-45세의 여성에서의 접종효과에 대한 연구는 현재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