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전문의의 영상진단과 협진 시스템으로 정확성 높은 진단에 의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간질환

우리나라는 B형간염이 많고, 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세계적으로 높아 특히 간질환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만성 간염의 여러 타입에 따른 치료방법을 소개합니다. 우리나라는 B형간염이 많고, 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세계적으로 높아 특히 간질환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간질환의 증상들은 어떤지 알아보고, 대표적인 간질환인 B형간염, C형간염, 알콜성 간질환, 비알콜성 지방간 등에 알아보겠습니다. 이 중에서도 우리나라 간암의 원인 중 가장 많은 B형간염의 다양한 상태(비활동성, 활동성 면역관용기, 제거기)와, 현재 인정되고 있는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질환이든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명진단영상의학과는 영상진단 전문의의 면밀한 검사와 소화기 내과전문의의 체계적인 진료와 혈액검사 분석으로, 정확한 진단에 근거한 맞춤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1차 검사에서 의심소견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CT 또는 MRI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간경변(간경화)이 있는 경우는 간암 발생이 높은데 이는 초음파 검사만으로는 조기에 간암을 찾아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간경변에서는 간실질 에코가 어지러진 모양을 하고 있어 숨어 있는 간암 병소를 잘 찾아내지 못하며, 간부피가 줄어 초음파 접근이 어렵기 때문) 따라서 필요한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CT, MRI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며, 침묵의 장기라 할 정도로 간기능이 상당히 악화되기 전까지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간암, 간경변은 초기 상태에서는 간기능검사(혈액검사)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혈액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에도 상당히 진행된 간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간암의 발견, 특히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초음파 검사 등의 영상 진단이 필수적입니다. 이렇듯 간질환 환자는 전문 진단시설이 있고, 영상 진단전문의와 소화기 내과전문의(간전문의)가 있는 곳에서 책임 있는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간질환의 증상

  • 구역, 식욕 감퇴
  • 체중 감소
  • 우상복부 불편감 및 복통
    (우상복부에 위치한 간이 부어서)
  • 황달, 진한 소변
    (혈중 빌리루빈 수치 상승되어)
  • 출혈성 경향
    (간경화로 진행하면
    혈액응고인자를 못 만든다)
  • 복수, 부종
    (주로 간경화인 경우)
    성욕 감퇴, 성기능 장애

우리나라에서 흔한 간질환의 하나로 비알콜성 지방간이란 술을 전혀 안 마시거나 소량을 마실 뿐인데도(남자의 경우 일주일에 소주 2병 이하)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지방간이 생기는 질환으로 단순히 지방만 끼어있고 간세포 손상은 없는 가벼운 지방간에서 간경변이 동반되는 경우까지 병의 정도가 매우 다양합니다. 대부분의 지방간은 가벼운 병이지만, 지방간 환자 4명 중 1명은 치료를 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각한 간질환인 간경변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체중, 당뇨병, 고지혈증, 약물(여성 호르몬제 및 스테로이드) 등이 원인이며,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피로감, 상복부 불쾌감 등이 나타나기 때문에 당뇨병이나 비만이 있는 사람은 불편한 증상이 없어도 간기능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간의 진단을 위해서는 간이 나빠질 수 있는 다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혈액검사와, 간의 모양을 보는 초음파 검사 (또는 CT, MRI 검사)가 필요합니다. 치료로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혈당 조절, 고지혈증 및 고혈압 조절과 적극적인 체중 감량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5~8%가 감염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간암의 70% 이상이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성 활동성 간염의 경우 상당수(30 % 정도)가 간경변으로 진행하며, B형간염이 있는 경우 정상인에 비해 300배 정도 간암 발생률이 높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이 수직감염(모체 감염)이며, 가족 중 간암이 발생한 경우에는 간암 발생 위험이 더욱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보균자인 경우에도 6개월마다 정기검사를 통해서 활동성으로 전환 여부를 확인하고 간암이 발생하는지를 감시해야 합니다. 활동성인 경우는 3개월마다 정기검사(혈액, 초음파검사)를 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이에 대한 치료를 합니다. 만성 B형 간염을 치료하지 않은 경우 15-20년 경과 시 약 30%에서 간경변으로 진행하고 간경변이 10년 이상 경과 시 약 20~30%에서 간암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40대 남자에게 간경변이 많고, 50대 남자들에서 간암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태어나면서 모체로부터 B형 간염이 수직으로 감염된 후 약 20년의 면역내성기를 거쳐 20~30대에 만성 B형 간염으로 진행하고 10~20년 후 간경변, 간암으로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는 증식기 중에서도 면역내성기에 해당되어 간세포파괴가 없어 간 기능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활동성 간염 보유자)

성인이 되면 인체의 면역 기능이 성숙하면서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간세포를 공격하면서 간 수치 상승하고 만성 간염으로 진행하게 됩니다.(면역제거기)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 간염’이라 하고, 이때 간경변으로 진행하며 간암 발생도 높아지기 때문에 면역제거기 출현을 잘 감시해야 하고, 면역제거기에 내과 치료를 잘 함으로써 간경화, 간암으로의 발전을 막아야 합니다.

B형 간염환자의 치료기준과 약제

주로 활동성 B형 간염의 면역제거기에 간 기능 수치 상승이 있을 때 치료합니다. 인정된 바이러스 치료제 : 인테 페론, 라미부딘(제픽스), 아데포 비어(헵세라)
검사 체크포인트
  • HBeAg 양성 또는 음성인 만성 B형 간염(혈청 HBV DNA가 양성)
    • · 혈청 ALT치가 정상 상한치의 2배 이내인 경우는 치료하지 않고 정기적으로 관찰한다.
    • · 상황에 따라 간조직 검사를 시행하여 중등도 이상의 괴사 및 염증반응이 있으면 치료할 수 있다.
    • · 혈청 ALT치가 정상 상한치의 2배 이상인 경우 치료를 고려하여 알파 인터페론, 라미부딘, 또는 아데포 비어 중 하나를 사용한다.
    • · 단, 비대상성 간질환의 경우 알파 인터페론을 사용하지 않는다.
  • HBV DNA 양성 간경변증
    • · 대상성 간경변증에서 항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한 경우 라미부딘이나 아데포비어 치료를 권장한다.
    • · 라미부딘 치료를 권장하며 아데포비어는 효과적일 수 있으나 연구가 충분하지 않다.
    • · 비대상성 간경변증에서는 간 이식을 고려한다.
    • · 알파 인터페론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나 알파 인터페론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레미부딘이나 아데포비어를 사용할 수 있다.
    • · 라미부딘에 대한 내성이 발생한 경우에는 아데포비어를 사용할 수 있다.
  • HBV DNA 음성 간경변증
    • · 대상성 간경변증은 정기적 검사를 하면서 관찰한다.
    • · 비대상성 간경변증은 간이식을 고려한다.

장기간의 과다한 음주로 발생하는 간질환은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 간경변증이 있으며, 성별이나 개인에 따른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하루 알코올 40g이하(포도주 2잔, 소주 반 병) 이하의 음주량이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개인차가 크므로 알코올성 간질환을 가진 환자는 금주를 원칙으로 해야 합니다. 간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로 진단되며,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일단 병원에 내원하여 기본적인 진찰과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B형 간염, C형 간염 및 알코올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최근에는 지방간염도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미 간경변증이 있는 경우는 간암 발생의 고위험군으로 3개월마다 정기검사를 해야 한다.(종양 표지자 검사, 초음파검사)

간질환의 전문진료의사
영상의학과 진단 전문의 배 민 영 원장
소화기내과 전문의 이 진 형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