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전문의의 영상진단과 협진 시스템으로 정확성 높은 진단에 의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여성암검진

실력을 갖춘 명진단 산부인과의 여의사가 권하는 정기검진 주기약 1년 입니다.

연령 때 마다 권하는 검사가 다르기 때문에 우선 전문의와 상담 후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진단 부인과에서는 환자분들의 편안한 진료를 위해 여의사께서 진료를 보고 계십니다.
친절하고 실력을 갖춘 여의사 진료와 29년 경력의 영상의학과 협진으로 대학병원을 가지 않고도 원스톱 검사로 암까지 진단할 수 있습니다.
여성으로서의 소중함을 지키는 부인과 검사는 이제 명진단에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유방암 검사

    유방암은 최근 몇 년간 여성 1위의 암으로 부동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 암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지금으로서는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유방암 검사는 1차적으로 유방압박촬영과 유방초음파검사로 합니다. 이후 이상소견이 있거나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유방 3T MRI 검사를 시행합니다.

유방암의 특징

  • 발병의 원인을 정확히 모른다. 즉 건강한 생활을 한사람이나, 그렇지 않는 사람이나 모든 사람에게서 걸릴 수 있는 암입니다..

    충분한 수유를 했다고 해서, 집안이 암 가족력이 없다고 해서 암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 우리나라 여성의 특징으로 외국에 비해 발생 연령대가 낮습니다.(20~30대)

    어릴 때 정기검진이 필요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20세 때부터, 그렇지 않는 경우는 30세 때부터 실시하고 정기검진이 권장됩니다.

  • 두 가지 형태로 유방암이 발생. 하나는 종괴(몽울; 덩어리)의 형태로 다른 하나는 뿌려놓은 모양, 석회입자 영상의 형태로 옵니다. 종괴는 초음파 검사에서 발견되며, 석회입자 모양 암은 압박촬영에서 발견 됩니다.

    유방암 검사는 반드시 압박 촬영과 초음파 검사를 병행해야 합니다.

  • 우리나라 여성은 유선이 많아 필름압박 촬영상에 대부분 치밀 유방영상을 보여 유방암 종양병소가 쉽게 구별되지 않습니다.

    조기 병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초음파 검사를 병행해야 합니다.

  • 유방 초음파 검사상의 유방암 소견이 너무도 다양하며 애매한 소견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흑/백처럼 한눈에 구별되어 보이기도 하지만 어떤 암은 보호색으로 위장해 적의 눈을 피하고 있는 것처럼 숨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방진단 경력이 많은 전문가(영상진단전문의)에게 면밀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유방암 검사 사진

  • 유방 압박촬영
  • 유방초음파

최근 진단한 케이스

  • 압박촬영
  • 초음파
  • MRI
  • 자궁암 검사

    자궁경부암이 발생하는 원인이나 과정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으나 헤르페스 II형이나 파피로마 바이러스라는 바이러스의 감염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견해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의 상피세포는 외부의 자극(성생활 등)을 많이 받는 부위입니다. 따라서 사춘기까지는 기둥모양의 상피세포로 덮여있다가 사춘기가 되면서 밖의 피부상피와 같이 여러겹의 평편상피세포로 바뀌게 되는데 완전히 바뀌기 전(20세 전후)에 성접촉이나 외부자극이 있는 경우 암 발병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 자궁경부
    상피이형성증
  • 상피내임
  • 자궁경부암
    (경도-중도-고도)
    (1기-2기-3기-4기)
  • 자궁경 촬영과 (colposcopy) 세포진 검사 동시 시행
  • 바이러스(HPV) 검사 병행으로 암으로 발전을 조기 차단(고위험 바이러스 발견 시는 원추 절제술 시행)
  • 세포 변형(ASCUS, HSIL)이 나오면 자궁경부 상피세포 치료 (conization(원추 절제술), 레이저 고주파 치료)

자궁암 검사 사진

  • 자궁경부 정상
  • 자궁경부 염증
  • 조기 경부 암 : 암 세포가 상피에 국한된 상태
  • 진행성 자궁 암 : 상피를 지나 주두께 깊이로 침윤된 상태
  • 난소암 검사

    난소는 아랫배 깊숙이 양쪽에 하나씩 자리 잡고 있는 아몬드 모양의 기관입니다. 난소는 두 가지 기본적인 기능을 갖습니다. 하나는 난자를 내보내는 기능이고, 또 하나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는 기능입니다. 이러한 기능 때문에 생리주기와 임신이 조절되고, 유방의 발달 등과 같은 여성의 성징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 만큼 난소에는 또한 여러 종류의 종양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종양의 온상이라고 이야기될 정도입니다. 이 난소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난소암이라고 합니다. 난소암은 원래 난소가 종양 모양을 하고 있어서 초기 암상태에 진단은 초음파 검사로 하는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기 난소암을 비전문가에 검사할 때에 많이 놓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또한 난소는 물혹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정말 병적인 물혹인지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정상 난소 낭종

Follicular cyst(physiologic cyst); 이는 정기관찰만 합니다.

양성 난소 종양으로는

Teratodermoid tumor (기형종) Cystadenoma (낭선종) : 악성변환 가능성 있어 수술합니다. 악성종양으로 Cysadenocarcinoma 가 제일 많습니다.

난소암 조기 진단을 위한 원칙

진단 전문가에게 받습니다. 혈액검사 CA-125(난소암표식자) 검사를 과신하지 말아야 합니다(초기에는 혈액검사에서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를 받습니다.(6개월 간격) 자각증상이 없으므로 진행되면 다음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하복부에 응어리가 만져지거나 압박감을 느낀다.
    • 소변이 자주 마렵다.(방광이 압박되어)
    • 식욕부진, 숨이차다(복수, 흉부가 찬 경우)
    • 질출혈, 월경과다, 기능성 자궁출혈
난소암 위험군
    • 가족 중 난소암이 있는 경우
    • 40세 이후 연령(특히 60세 이후)
    • 불임이나, 출산 경험이 없는 경우(피임을 많은 경우는 발병률이 낮습니다)
    • 비만
    • 유방암, 자궁내막암, 직장암환자

조기에 발견된 난소암은 완치율이 85~95% 정도 된다. 하지만 진행성 암은 주로 복강 내로 전이 (복막파종) 또는 후복강림파절전이합니다.

난소암 검사 사진

  • 난소 초음파
  • 난소암 MRI 소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