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전문의의 영상진단과 협진 시스템으로 정확성 높은 진단에 의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검사는 내시경을 통하여 항문과 직장(곧은창자) 및
대장(큰 창자)의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검사는 내시경을 통하여 항문과 직장(곧은 창자) 및 대장(큰창자)의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자세히 관찰하기 위하여 때로는 푸른색의 색소를 뿌리기도 하고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위해 조직 검사도 합니다. 폴립(용종)이 있으면 내시경을 통하여 절제할 수 있고(용종 절제술) 경우에 따라서는 출혈을 멈추게 하는 치료도 할 수 있습니다. 대장의 질병을 진단하기 위해서 대장조영술로 대장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만 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조영술에 비하여 정확도가 높고 이상이 있는 경우 바로 조직 검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장의 질병(폴립, 암, 염증 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병을 초기에 진단하여 잘 치료하기 위해서는 대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합니다.

대장내시경이 필요한 경우

  • 배변 시의 출혈
  • 지속적인 하복부 통증이나 불편감
  • 원인 불명의 만성 설사나 변비
  • 배변 습관의 갑작스러운 변화
  • 대장 용종, 대장암 가족력

상기 증상이 있을 시 대장 내시경을 통해 장 점막 상태를 확인하고 대장암, 용종, 궤양성 대장염, 장결핵, 세균성 대장염 등의 다양한 대장 질환을 감별해야 합니다.

  • 고해상도 내시경 장비
  • 넓고 쾌적한 내시경실

정기적인 대장 검사의 중요성

  • 대장암의 경우에도 조기에 발견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며, 대장암으로 진행 가능한 대장 용종은 내시경을 통한 용종 절제술이 가능하므로, 증상이 없는 경우라도 50세 이상인 경우, 3-5년마다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가족력 (대장암 혹은 용종)이 있는 경우에는 30대부터 검사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배변습관의 변화나 복통, 혈변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를 받도록 합니다.

준비 사항

  • 다음 약을 복용 중이신 분들은 예약 전에 꼭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고혈압약 / 당뇨약 / 아스피린 / 그 외 혈전용해제를 복용하거나 심혈관 스텐트 시술받으신 분

대장 내시경 약 복용 안내

  • 대장 내시경을 할 경우 주의 사항 (쿨프렙 복용법)

    검사 전 식이관리 - 검사 3일 전부터 식이 관리로 장이 잘 비워지도록 합니다.

    검사 전일
    • 저녁식사는 오후 6시경 주로 죽 종류 또는 가벼운 일반 식사로 하시고 저녁 10시까지는 음료수 물 등은 드셔도 되며 검사 당일은 금식하여야 합니다.
    • 통속에 약간의 미지근한 물을 넣어 분말을 녹이고 다시 표시선 까지 물을 채운 후 잘 흔들어 주십시오.(미리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해 놓으시면 드실 때 좋습니다.)
    검사 당일
    • 새벽 6시경부터 신속하게 한 컵씩 10분 간격으로 4시간 이내에 전량을 복용하시고 맑은 물처럼 나올 때까지 설사를 하셔야 합니다.(당뇨병이 있으신 분은 검사 전 당뇨약을 복용하면 안됨. 혈압 약을 복용하시는 분은 새벽 6시에 혈압 약만 복용)
    • 검사 3일 전부터 과일(참외, 수박, 포도, 토마토...)은 드시지 마십시오.
    • 약 드신 후 설사 복통이 있습니다. (변을 배출하기 위한 현상)
    검진 후
    • 검사 1시간 후에 음식물 섭취가 가능합니다.
    • 검사 직후 운전은 주의가 요망됨.
    • 조직 검사는 일주일 후 결과를 확인하십시오.
    • 응급환자로 인해 예약시간보다 검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검사 장비 및 소독

    • 본원의 소화기 내시경은 올림푸스 최신 전자내시경으로 대학병원 등 3차 의료기관에서 구비하는 고급 장비로 해상력이 높아 미세한 병변도 놓치지 않으며, 필요한 경우 색소 내시경 등을 시행하여 진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 내시경 소독이 문제가 되고 있으나 본원에서는 소화기 내시경학회 지침에 준하여 내시경 소독 기계를 이용하여 1:1 (1회 검사 후 1회 자동세척 및 소독) 소독을 시행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자통세척기 2대
  • 세척준비
  • 세척 중
  • 세척 완료

위대장 내시경 검사

50세까지 대장내시경 검사를 안 해보신 분은 간이 부었다 할 정도로 건강위험에 노출된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발견되는 위암, 이제는 개복하지 않고 내시경 절제로 암을 치료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암이 점막하층을 넘어서기 전단계에서 발견되어야 합니다. 조기암 중에서도 이런 아주 초기 단계의 조기암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련된 의사의 꼼꼼한 관찰이 필요하며, 더불어 내시경의 화질 또한 선명해야 합니다. 명진단은 숙달된 소화기 내과 전문의가 최고급 내시경 장비로 꼼꼼히 검사하고 있어서 믿고 안심할 수 있습니다.

검사 체크포인트
  • 빠르게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꼼꼼하게 관찰하여 미세 병변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 대장암은 대장 용종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용종 절제를 깔끔하게 잘해야 한다.
  • 숙달된 소화기 내과 전문의의 안전한 용종 절제가 중요하다. (잘못된 절제로 인한 장천공 예방)

진단사례

  • 0기 대장암 진단 사례

    숙달된 경험 많은 소화기내 과 전문의 꼼꼼한 검사 없이 발견하기 어려웠던 사례

    74세 남성, 무증상 건강검진 대장 내시경상 약 1cm 크기의 편평 융기형 대장 용종이 발견되어 용종 절제술로 제거했으며 조직검사상 고등급이형성으로 나옴 이러한 병변은 내시경으로 발견하기가 매우 어려워 간과하기 쉽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내시경 의사라도 꼼꼼하게 관찰해야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조기 대장암 진단 사례

    건강검진 내시경검사에서 조기 대장암(용종 모양) 발견 후 완전 절제하여 완치

    51세 남성, 무증상 건강검진에서 직장 중부에 약 1.5cm 크기의 결절형 용종이 발견되어 용종 절제술로 제거함, 조직검사상 점막하층까지 침범하는 선암으로 진단. 절제면 침범은 없지만 점막하까지 침범한 경우로 3차 병원 의뢰하여 대장 부분 절제술 받으셨습니다. 수술 후 최종 진단상 남아있는 암조직이 없고 임파절 침범도 없었던 내시경 절제술로 완치된 사례입니다.
  • 거대 대장 용종 진단 및 절제술 사례

    거대 대장 용종 절제술 모습 : 숙달된 소화기 내과 전문의여야 가능

    72세 여성, 무증상 건강검진 차 내원하여 대장내시경 검사상 간만곡부에 약 2.0cm 크기의 거대 용종이 발견되어 점막절제술로 안전하게 절제, 조직 검사상으로도 완전 절제 상태이며 조직 검사상 관상선종 중등도 이형성으로 나옴 용종 크기가 2.0cm 이상으로 크거나 조직 검사상 고등급 이형성, 혹은 융모 선종으로 나온 경우, 선종의 개수가 3개 이상일 경우,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고위험군으로 간주하고 1-3년 내에 자주 추적 검사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