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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CT 추적검사와 baseline 검사로 극초기 폐암을 진단한 케이스
글쓴이 명진단
  • 작성일 2024-03-18
  • 조회수 446

안녕하세요 명진단입니다.

오늘 소개할 케이스는 이전 폐CT 검사가 기반이 되어 빠르게 폐암진단 후 치료까지 완료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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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검진상에 2022-09-13 4mm size , 아주 작은 결절이 

좌하폐 상부에서 진단되셔서 12개월 추적검사 권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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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641 박현숙 24년2cc.jpg

 

조금 늦으신 15 개월 후 추적검사로 하신 CT 검사상에서 지난번 결절이 8 mm size 로 크기가 커졌고 

내부에 고형성분(solid portion )을 포함한 성장결절로 진단되어 암가능성 매우 높은 상태로 판단하여 

상급병원 폐암센터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상급병원 교수님들의 다학제 진료에서 명진단에서 검사한 영상검사 자료를 근거만으로도 

암가능성 높다고 판단하셨고 이와 같은 상태에서는 신뢰도가 낮은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바로 수술이 결정되었습니다.

 

수술 결과 T1a (폐암 중 가장 초기암에 해당) 

상급병원에서 암 완치에 가까운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결론

이 케이스는 골든 타임에 발견된 극초기 폐암 케이스로 이렇게 바로 완치가 가능했던 것은 

영상주치의의 권고에 의한 baseline study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크기 변화를 바로 확인할 수 있기에 조직검사 등 고통스러운 검사를 하지 않고 

바로 수술하여 폐암진단 판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술 후 재발걱정 없는 100 % 완치 판정을 받았기에 환자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훈 

베이스라인(Baseline) 검사를 꼭 받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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