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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영 원장의 '명진단과 함께하는 100세 건강 만들기'
글쓴이 명진단
  • 작성일 2019-07-03
  • 조회수 629
명진단영상학과 배민영 대표원장님께서 작성하신 칼럼입니다.

 

배민영 원장의 명진단과 100세 건강 만들기


100세 시대 건강을 위협하는 많은 질환들

건강을 위한 나만의 주치의가 답이다

 

 

대학병원에 주치의를 두고 정기검사해도 말기암을 진단받는 경우가 있다. 

암은 조기암 상태 발견이 중요한데 특히 영상에서 미세한 조기암은 숨은그림찾기처럼 판독에서 놓치는 경우도 많다.


`못 믿을 건강검진' 정상 소견 후 암 발견 급증 (2012-08-08)

본문: 암을 오진한 기관은 대학병원이 전체의 33.5%(54건)로 최다였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20807136900002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


가장 예후가 좋지 않은 췌장암도 T1a(1기 초반)에 발견하면 80% 완치가 가능하다. 

 

심장 돌연사, 급성 뇌출혈 등 돌연사의 위험도 있다. 돌연사는 대게 가장이 당하는 경우가 많아 가정과 사회에서 그 충격이 심각하다.

 

평균수명이 늘고 있는 100세 시대에서는 치매 또한 극복해야할 질환이며 뇌 영상에서 그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근골격계 질환으로 하고 싶은 운동을 못하는 삶의 질이 떨어진 생활을 하기도 한다. 

근골격계 질환은 정확한 검사와 판독을 통해 전문가의 정밀관리를 한다면 장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제대로 된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나의 건강상태를 꾸준히 지켜보며 관리해줄 수 있는 주치의를 두어야한다. 

주치의라고 하면 재벌이나 높은 사람들만 두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게 대단하게 여길 일은 아니다. 

그저 편하게 만나 상담할 수 있는 가까운 지역의 의사를 선택해 꾸준히 관계를 쌓아가면 그 의사가 나의 주치의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의사를 주치의로 두어야 할까? 


건강관리를 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볼 것은 위에서 언급한 암이나 심장∙뇌혈관질환, 퇴행성 뇌질환(치매), 삶의 질과 관련 있는 근골격계 질환이다. 이런 질환들은 모두 영상의학적으로 진단 된다. 

특히 예후가 안 좋은 암인 췌장암, 폐암의 검진은 조기발견이 까다로운데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암발생 초기부터 말기까지의 복잡한 병의 형태를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암이 영상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가장 잘 알고 있어서 주치의로써 가장 효율적일 것이다. 


특정 진료과 전문의를 주치의로 두는 것은 만약 특정 질환을 앓고 있거나 특정한 가족력이 있다면 좋은 선택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상태를 묻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아무리 대학병원의 유명 교수라 해도 자신의 전문과목 외의 것을 상담하기에는 여러 불편이 있다. 

환자 역시 마찬가지로 여러 의사 사이를 오가며 진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내 건강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신경을 써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지만 상담자이며 조언자로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의사가 있다는 것은 든든한 일이다. 

오랫동안 상태를 지켜봐서 누구보다 나의 상태와 취약부분인 본인 가족력, 생활습관을 잘 파악하고 전 영상소견을 분석하여 송곳관리를 해주며 필요할 땐 다른 전문가를 추천해줄 수 있는 의사를 만들기 위해 신뢰가 쌓여야 할 것이다. 


당신도 꼼꼼하게 당신의 건강을 관리해줄 수 있는 좋은 주치의를 만나길 바란다.

 

- 명진단 영상의학과 대표원장 배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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