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사례

명진단영상검진센터를 찾아주신 분들의 소중한 진단 사례입니다.

명 진 단 영 상 검 진 센 터 명진단 진단 사례

				 








				 이제 초음파에는 보이지 않는 놓치기 쉬운 종양도 64MDCT로 찾아낸다.				 
				 

조기간암

B 형간염이 있었던 40 대 초반 남자

간우엽에 약 2 cm  정도 크기의 비교적 조기 간암이  처음에 음파검사에서 발견,

다음에 CT 검사로 확인한 케이스.

( 간동맥기 영상에서 간우엽에 동그란 하얀 병소가 간암 병소다, 간암은 간동맥으로

 영양공급을 받기 때문에 간동맥기에서 뚜렷이 보인다. 간 문맥기와 간정맥기에서

점점 히미하게 그 병소가 사라지는 특징을 보인다. 반면 간혈관종은 간문맥기와 정맥기에

조영제가 남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점이 간암(악성종양)/간혈관종(양성종양)과의

 감별점이다)

간기능 혈액검사에선  이상 소견이 없었다. 조기간암은 혈액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는다. 따라서 간암검사를 혈액검사에 의존해서는 안되며, 참고자료로 활용한다.

초음파검사가 중요하다. 초기 간암은 병소 자체가 흑/백 처럼 잘 구별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해상도가 좋은 장비를 사용한 면밀한 검사가 중요하다.

 

 

				 위암에서 전이된 간암				 
				 

상복부 통증이 있어 약을 먹어도 증상 호전이 없어 정밀검사 받으심.

 

 

담낭(주머니 모양)은 담즙을 임시 저장했다가 음식이 들어오면

총담도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담즙을 흘려 보내서

지방의 소화흡수를 돕는다.

해부학적으로 담낭은 간바로  밑, 그리고 대장 위에, 주위에 하대정맥 같은 혈관이 있다.

 

이 영상 촬영 사진에서

담낭안에 이미 크게 자란 악성 종양이 보인다.

담낭안에 종괴가 바로 위의 간으로 전이해서 간에 여러개의 전이 암이 보인다.

또한 바로 밑 대장으로 침습되어있고

하대정맥도 막혀 안보인다.

주위에 림파절로 전이된 소견도 보인다.

 

말기암이다.(4기). 안타까운 사례다.

 

폴립(담낭폴립) 과 담석이 잘생긴다.

담낭암은 비교적 드믄암이다

 

담낭암은 초음파검사로 초기에 쉽게 진단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만 정기적으로 제대로 되면 쉽게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암이다.

 

검사방법;3차원 64 MDCT

 

 

				 

72세 남자환자로 건강 검진으로 시행한 복부 초음파 검사상 간 우엽에 약 10cm내외의 종괴가 발견되어 이후 CT검사를 시행하였고 담도세포암에 합당한 소견(사진)을 보임. 이와같이 간내에 커다란 종괴가 있어도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간내에 발생되는 암은 상당히 진행되어 발견되는 경우가 많음.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이 이루어져야 함.

*간은 침묵의 장기라할 정도로 간내부에 큰 종양이 자라고 있어도 자각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혈액검사에서도 정상인 경우가 많다. 간의 정밀 진단은 반드시 초음파검사가 핵심이다.

  첫째 해상도가 좋은 초음파로, 둘째 잘보는 진단전문가가, 세째 면밀한 관찰을 통해

  이세요소는 간질환의 진단에 3박자다.

				 17세 여자환자로 검진으로 시행한 복부초음파 검사상 복강내 7x9cm크기의 종괴가 우연히 발견됨. 위치로 보아 췌장 꼬리 부위에서 발생한 병소로서 소견상 SPEN(Solid and Papillary Epithelial Neoplasm)이란 양성 종양에 합당함.				 
				 

70세 남자환자로 복부 통증이 있어 외부병원에서 위 및 대장 내시경 검사등을 시행했으나 특이소견은 없었슴. 본원에 내원하여 초음파 검사를 시행했고 췌장내 도관이 확장되어 있는 소견을 보여 췌장 두부의 종괴 가능성을 의심하고 같은 날 복부 CT검사를 시행했슴. 검사상 췌장 두부에 종양이 발견됨. 수술후 췌장암으로 판명됨. 복부에 불편감이 있을 때는 내시경 뿐만 아니라 초음파 검사, 필요시 CT검사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함.

				 

48세 남자환자로 건강검진으로 본원에서 시행한 복부초음파 검사상 담낭내 종괴가 우연히 발견됨. 담낭암으로 판명되어 현재 항암 치료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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